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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04-12 14:09
'너라서 좋아' 윤서현, 라미란 와락 껴안으며 "사이즈 66반이야?"
 글쓴이 : DJ ENT
조회 : 2,046  

박희원 기자 idsoft3@reviewstar.net
입력시간 : 2013-01-17 12:27:04 수정시간 : 2013-01-17 12:38:46
사진: SBS '너라서 좋아' 방송캡처
 
윤공자와 김강산이 새로운 귀요미 커플로 등극했다.

17일 방송된 SBS 아침드라마 '너라서 좋아'에서는 윤공자(라미란 분)와 김강산(윤서현 분)의 포장마차 데이트하는 장면이 방영됐다.

두 사람은 함께 떡볶이를 먹다가 공자는 다른 커플의 애정행각을 보고 부러워하는 눈길을 보냈다. 이에 강산은 “공자씨, 저런거 좋아하냐?”고 질문하자 “몰라요”라고 답하며 애교를 떨었다. 그리고 강산은 “사이즈가 어떻게 되냐”는 질문을 한 뒤 공자를 와락 껴안았다.

이에 공자는 새침하게 튕기는 듯 했지만, 좋아서 벌어진 입은 다물어 질 줄 몰랐다. 이에 그는 “대강 사이즈 나오네. 66 반이네”라며 공자를 놀리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한편, 강산은 잭블랙(안석환 분)이 쓰러졌다는 강진주(윤해영 분)의 전화를 받고 급히 달려가며, 아쉬운 데이트를 끝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