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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04-12 14:03
라미란, '자칼이 온다'서 미친존재감 발휘
 글쓴이 : DJ ENT
조회 : 2,698  
 
  • 배우 라미란이 영화 ‘자칼이 온다’에서 미친존재감을 발휘했다.

    오는 15일 개봉예정인 영화 ‘자칼이 온다’는 전설적 킬러 봉민정(송지효)이 마지막 미션인 여심 킬러 톱스타 최현(김재중)을 납치하면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담은 영화. 라미란은 영화의 주된 상황이 발생하는 호텔의 청소아줌마 역할을 맡아 극의 재미를 더했다. 
    소속사 관계자에 따르면 “라미란은 대본에 나와 있는 텍스트와 애드리브를 적절히 섞어 보다 살아있는 인물을 창조해냈다. 현장에서도 어디로 튈지 모르는 라미란씨에 매력에 모든 스태프들이 흠뻑 빠졌었다”며 “스태프들이 라미란씨가 출연하는 날을 손꼽아 기다렸다고 하더라. 코믹연기를 능수능란하게 다뤄 영화 곳곳에 깨알 같은 재미가 묻어 있을 것이라 생각 한다”고 밝혔다.

    한편, 라미란은 SBS 아침연속극 ‘너라서 좋아’에서 공자 역으로 열연중이다.

    최정아 기자 cccjjjaaa@sportsworldi.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