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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11-03 13:35
마더의 고물상 할아버지 이영석, 최근 그가 새로운 작품으로 돌아오는데?
 글쓴이 : DJ 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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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마더의 고물상 할아버지와 2014년 연극 푸르른 날에의 일정역으로 관록을 보여준 배우 이영석이 이번에 독립장편 소시민과 상업영화 암살에 출연하게 되었다.

올해 11월 말에 촬영한 소시민에선 자식들에게 외면받는 현대의 약하고 어려운 가장이지만 이에 아랑곳 않고 묵묵히 자신의 소명을 다하며 자식들과는 서로가 서툴러 요령껏 다가가기 힘들어 괘롭지만 그럼에도 아버지로서 결코 포기할수 없는 자식에 대한 부정과 자식을 위해 무릎을 꿇는 헌신을 보이며 부모자식간의 결코 저버릴수 없는 핏줄간의 애절함을 보여주었다.

내년에 개봉예정인 암살에서는 조선총독부의 초대 총독이자 일본의 정치가인 데라우치로 출연하여 조선을 억압하고 핍박하는 원흉이자 암살받는 위치에 놓인 주적이 돼어 주인공들과 피할 수 없는 맞대결을 벌일 예정이다

위 배우는 왕의 남자, 라디오 스타의 이준익과 마더의 봉준호 감독과 같이 활동을 한 적이 있으며 그 외에 다수의 작품과 연극에도 참여하는 등 관록이 있으며 최근엔 연극 푸르른 날에서는 일정역을 맡아 국민할아버지로서의 인기를 얻은 적이 있다.